JAYS제품중에 이어폰줄이 칼국수면발처럼 넓적하게 생긴제품있던데
그 제품 장점이 '단선'이 안된다.
이거래서 샀건만 단선됬다.
근데 한 6개월 쓴듯.
하루 실 사용시간 3,4시간(공부하고 음악듣고) 이라고 치면 적당히 잘 썼네(근데 마우스는 하루 실사용시간 생각하면 으...)
이제 무얼 사야하지
학교 돌아다녀보니깐 헤드셋은 주로 크레신-hp500 이 많고,(이게 아웃도어용 라이트 간지 최강. 음색도 결코 떨어지지 않다) 데논낀 사람도 보이는데....우선 난 머리가 커서 철모안에 고정띠 있으면 머리위에 그냥 모자를 걸치는 정도가 되는 특급대두라서 헤드셋은 제외. 사실 크레신-hp500를 한 4,5개 사서 썼는데, 몇년간 단선되고, 최근에는 그거 내 머리 못버티고 부러지더라. 휨모멘트가 존나게 강했었는듯 ㅠㅠ
그렇다고 울트라손은....사이즈가 모친가출 하셔셔 아웃도어용으로 ㄴㄴ
그럼 이제 이어폰인데, 이게 참 불쌍한게, 내가 귓구녕도 커서 커널형? 그...귓속에 넣으면 딱 끼어서 잘 나오지 않는거 아니면 제대로 낄수도 없다.
흐...누가 요즘 쓸만한 이어폰 알면 추천 때려주세요 ㅠㅠ






덧글
이어폰 신주단지 모시듯 쓰면 거의 단선 안나긴 하지만 솔직히 10만원넘는거라면 모를까 몇만원짜리 이어폰을 신주단지 모시듯 모시긴 힘들죠 -_-;;;
(귀찮으면 슈어도 그냥 둘둘 말아두고 쓰는데;;;)
저가 커널형 하면 ke35/she9550/pl30! 라거 외쳐주시면 됩니다.
그 밖에 상술에 낚여서 소니꺼나 뭐 그런거 산 놈들 있는데 이런 초심자들! 하면서 밟아주십셔.
이놈들이 저가 커널형 계의 3대 천왕이져. pl30은 대륙의 명기라는 타이틀도 얻었던 물건이고, ke35/9550은 둘 다 락 들을 때 좋습니다. 싸게 싸게 사면 다들 배추잎 두장 이내로 지를 수 있으니 여러개 사서 돌려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근데 제가 써봤을 때 hp500이 착용감이 그렇게 좋았던 물건은 아니라고 기억하는데 철판 깔고 헤드폰 전향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fc7이나 px200정도면 나쁘지 않아보이는데요.
나중에 찾게되면 글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