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꿨는데 묘하게 19금 이면서, 빗나간 꿈이다. 샛별의 일기.




진짜 묘하게 내 이상형이면서도 아닌것같고


묘하게 내가 원하던 상황...이 아니라 대놓고 좋아하는건데 묘하게 빗나가고


묘하게 잠에서 깨어났다.


너무 야해서 차마 글은 못쓰겠다

핑백

  • 마음속 해와 달, 그리고 별. :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12-31 12:55:47 #

    ... 2500급 반응.... 4위: df(300회) | [DnF - 던공카의 지능 2500급 반응.... 5위: 오늘의일기(9회) | 오늘 꿈꿨는데 묘하게 19금 이면서, 빗나간... 1위: 게임(191회) | 넥슨일본행에 대한 간단하고 명확한 1줄 비유. 2위: 일상(41회) | 근황. 3위: IT(32 ... more

덧글

  • 아스트랄 2011/02/13 20:15 #

    아잉

    부끄부끄

    ?!
  • 샛별 2011/02/13 23:16 #

    부끄부끄
  • 리세키 2011/02/13 21:59 #

    * 이웃 링크 했습니다 .

    저도 그런 꿈 경험함
  • 샛별 2011/02/13 23:16 #

    너무묘했음.
  • 레시리스 2011/02/13 22:00 #

    그런 꿈 꿔본지 오래지난 느낌이네요..
  • 샛별 2011/02/13 23:16 #

    이게 제가 다 못난탓입니다. 저를 탓하세요
  • 2011/02/13 22: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샛별 2011/02/13 23:17 #

    들어갔는데 나감
  • 김괴수 넬류어드 2011/02/13 23:13 #

    그리고 일어나서보니 팬티가 촉촉...
  • 샛별 2011/02/13 23:16 #

    그러진 않았구요
  • snus 2011/02/14 12:36 #

    촉촉하지 않다니 대단한 정신력이다 +_+
  • 2011/02/14 06:42 #

    기분 묘했음
  • 샛별 2011/02/14 23:47 #

    묘했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