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번 이벤트도 마찬가지로 길드고 멤버고 무조건 발컨적용. 즉, 동레벨이랑 같이 사냥해야함. 근데 동레벨들이 대부분 남격가 일게 뻔하고 두번째로 발컨과 무큐기 안쓸 병신들이 수두룩 할거라고 예상.
- 두번째. 아마 대부분 50레벨 도전이 많을걸로 예상.(은근 귀찮은게 57~59. 하지만 60~61보단 쉽지)
- 세번째. 아바타착용을 안할게 분명하다. 즉, DPS는 적을걸로 예상되며 분석이 덜되어있는 캐릭이라서 무큐기 안쓰는 병신이 수두록 할것. 그리고 타이밍 계산 못할 병신도 수두룩 할것.
- 네번째. 다행스럽게도 사탑은 돌아도 발컨이 안쌓이니 불행중 다행.
- 다섯번째. 스카샤 같은 보스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나가는 방을 얼마나 빨리 깨는가가 정신적 피로도를 줄이는 관건. 사실 그 점에서는 남넨마의 나넨:출이 효율적으로 보이나, 스파는 샤프를 빨수있어서 상대적으로 보스방 극딜이 가능할걸로 예상 -> 즉, 솔플가능 유무의 차이.
- 여섯번째. 붕가킹을 계속 도는게 낫나. 레벨에 따른 에픽퀘를 깨는게 낫나. 이게 경험치 효율 잘 생각해야 겠다. 특히, 붕가는 타이밍사기 에센이 귀찮아서 토네로 아예 다 뒤집어버리는걸 제외하고는 솔플로 좀 귀찮고 힘겨움.
- 이제 마지막 문제는 내가 퍼섭을 안해서 캐릭터들의 연속기나 기술범위등을 하나도 모른다 이거다. 이거는 35~40렙 쯤에 순식간에 알게 될듯






덧글
?!
투척과 고뎀위주의 몰아치기 형식이면 엠약과 샤프 관리만 잘하면 솔플면에서 화력 부족은 덜할겁니다.
하지만 전 뇌명위주의 남넨마로 60 도전 갑니다 -_-;
남넨마 키울예정인데 어떻게 키워야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 뇌명 남넨마 갑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남넨마 하시네요
물론 그 때의 변수는 몬스터 변신 이벤트 때문에 보티첼리까지만 해금하면 모든 던전을 순식간에 해치울 정도로 빨라졌다던 정도인데
어차피 하루에 쓰는 피로도 양은 비슷하니 그냥 시간만 조금 차이 있을뿐
57-59부분은 좀 아껴놨다가 천계쪽 안그래도 중기 던전(북문이라던가) 생긴거 에픽 퀘스트 좀 진행하면 금방 업했음
다만 위의 변수에서 전제하지 않은건 보티첼리 변신을 안하고는 솔플로는 빡센 던전들을 거쳐왔다는것 정도 (스카사 킹 솔플 등)
이게 부캐를 키우다보면 노코인이나 원코인으로 못깨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라서
물론 x키 연타하는거랑 카운터 노리는거 빼고
안그래도 원무곤 마스터라던가 용아를 마스터한 병신트리여서
그래서 언킹 동영상 찍을땐 빡쳐서 레테 먹고 더블 스윙 만땅
하지만 사냥은 보티첼리가 다 하셨제!
사실 일반던전은 조이패드로 하니깐 po터보키!wer 써서 도르니어가 해주고, 보스방은 보티첼리.
ㅅ마사치오 브레스!! 마사치오 회피 후 브레스!! 이게 레알 사기
근데 브레스도 브레스지만 일단 표창의 출혈빠와가 굉장했음..
물론 홀딩시켜서 그 중첩출혈을 있는대로 끌어올려주는게 브레스였지만
피격? 무조건 c버튼 눌러서 회피! 그리고 브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