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애인 문답!!!! ♥kyoko님거 포스팅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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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 사람 한정 바톤입니다!!!
숨기지 말고 전부 말해주세요!!!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12월 25일날 큰아버지의 권유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3월3일 - 12월 25일. = 67일. 아직 100일 되기까지 33일 남았네요.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이전 여친이 대1 여름부터 갑자기 본성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ㅅㅂ짜증나게 말을 해도 씹고 다른사람이 말을 걸어도 계속 씹고 얘기하다가 딴청하고 혼자생각에 빠지고, 갑자기 혼자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사람 좀 많이 짜증났습니다. 근데 참았어요 진짜로. 그러다가 방학때 내려오면서 가슴이 좀 아프지만, 헤어지자고 말하고 큰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 광주에서 그녀를 소개해줬어요.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4명이 있었어요. 중2때 첫사랑이었는데, 뭘 모르고 그냥 했던거라서 금방 흐지부지 됬고, 중3때 1년6개월 만나고, 고1때부터 쭈욱 만나다가 서울 올라오면서 이전 여친을 만났습니다.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역시 고등학교때 사귄 애인...언제나 내 옆에 있었고...노래방도 같이 댕기고 ㅋㅋ고3때 잠시 서로에게 충실하자고 했지만, 수능이 끝나고 다시 만나서 같이 다녔지만, 1년이라는 갭이 너무 큰지 서로 너무 달라진 모습에 어색해 하면서 끝났음 ㅠㅠ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완전한 검정. 얼굴을 쳐다보면 너무 매혹적으로 빠져들어요. ㅠㅠ
Q,추억이 있다면?
같이 다니다가 물에 빠졌는데 둘다 헤엄못쳐서(...) 겨우겨우 구조된거 ㅠㅠ 둘이서 나란히 병원행 ㅠㅠ 아 진짜 그떄 주사 너무 아팠음 ㅠㅠ 커플 둘이서 주사 맏기 싫다고 엄살 부리는 꼴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캐안습 ㅠㅠ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지금 사귀는 사람. 평생 가고 싶어요 진짜 ㅠ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내가 언제나 니 뒤에 있어줄게.
그리고 룰 하나 추가↓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