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래프팅을 해 보았습니다. ..................
이런짓을 당당히 하고, 포스팅 하는 사람이나, 이오공감에 올리는 이글루나 다 막장이다.
뭐 옛날 꼰날에 참외서리 그정도는 애교로 봐줄수 있다.
그정도는 몇백년전부터 내려온 약간의 전통(??) 정도니깐...
하지만, 저건 엄연히 얼마 들어갔는지는 모르지만, 돈이 엄쳥 발라진 천(川)이고, 분명 저기에서
저런짓 하면 범법행위라고 알것이다.
근데...이렇게 생각은 한번도 안해봣을까?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저거 보고 '괜찮겠다. 나도 해보자.'하고 저게 범법행위인지도 모른체, 저걸 하면
그 사람들은 뭐가 되겠는가.(지금 글 쓰고 있는 나도 이글 보기 전까지는 청계천에서 완전 똘추짓-쓰레기투척같은거..-빼고는 다 되는줄 알았다.)
하여간 이런걸 했으면 그냥 조용히 자기들의 비밀로만 하던가...
이글루 이것들도 좀 반성좀 해야한다 ㅡ_ㅡ+